Heaven Bali!!!!![3]

짐바란 해변에

짐바란 씨푸드와 석양을 보기위해 감.. ㅎㅎ


'비광'과 의상, 포즈 거의 99.9% 일치~~~


뒤에 초가지붕이 레스토랑들~~


요게 짐바란 시푸드..




염장 3종 세트..
작은 사랑을 크게 만들어 합치라 정도???


Heaven Bali!!!!![2]

지겹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않고 오히려 시간 가는게 아까울 정도로
풀빌라는 너무도 좋고, 좋고, 또 좋았다.. ^^


식당에서 바라본 메인 풀장과 인도양 바다.. ㅎㅎ

사실 이러고 있기엔 너무 덥다.. ㅎㅎㅎ 연출샷

집에서 먹는 밥... 뭐 보통 이정도는 꾸미고 살지 않나요?? ㅎㅎ
로맨틱 캔들라이트 디너라고 하던데.. 분위기 아주 좋음.. ㅎㅎ





밥도 무척이나 맛있구요~~
어디서나 찍으면 사진이 됩니다.. ㅎㅎㅎ


뭐 풀빌라 광고하는 것 같지만... 이정도로 좋았어요.. ^^


Heaven Bali!!!!![1]


흔히들 '보석같은 발리' 라고들 하는데...
세상에 헛된 이름은 잘 없는 것 같다 ^^

신혼여행 내내 더운 것만 빼면.. 여긴 천국이야 하는 생각을 줄곧 들게 했던 발리섬....


우리가 묵었던 풀장달리 4-Bed 풀빌라(카르마 칸다라)



12호실 빨간대문집이다.. ㅎㅎ

숲과 절벽 사이에 수많은 풀빌라들이.... 너무도 이쁜...



어디서나 사진 찍으면 다 예술이라능...

ㅎㅎㅎ

GM

 




설악산을 가다~ 2편 ㅎㅎ


5월 황금 연휴에 다녀왔던 2박 3일  설악산편 그 두번째 블로깅 시작합니다... 

뭐 시간이 좀 오래 지난건 그냥 그런셈 칩시다 ㅎㅎㅎ



설악산 왔으니 설악산 전경도... 감상... ㅎㅎ




보슬비가 살짝 내리는 상태라....
우비소녀 컨셉 보여주시능...

너무 즐거워보이시능 ㅎㅎㅎ(좀 모자라 뵈기도 ㅎㅎ)


뭐 제 블로그니 제 사진은 그나마 상태 멀쩡한 걸로 올립니다. ㅎ







칙칙한 4명 -_-




여기도 그닥 화사하진 ㅋㅋ


요건 좀 화사한가요?

이날 워낙 늦게들 일어난지라... 1시 넘어...

설악산도 식후경 하고 나니... 뭐

설악산은 소공원에서 비선대까지 밖에 못갔습니다~

가볍게 산책하기 딱 좋은 거리더군요.... 코스도 원활하구요~ ㅎㅎ





자 그리고 장소를 옮겨~~ 속초 해수욕장에서

미쓰라진 특집....


왠지 진짜 미쓰라진 맞나요? 하는 문의가 올 것 같은...



미쓰라진 나왔으니 다음은 타블로 퍼레이드 입니다....





마지막으로....
디제이 쓰리컷...


올해 서른 하나~



에픽하이를 가뿐히 재낀다는 "에라이" 되겠슴다.. ㅎㅎ


월정사, 양떼목장을 가다~~ 이곳저곳


5월의 첫번째 황금연휴를 맞이하야~~

설악산으로의 2박 3일간 여행을 떠나던 중~

둘이서만 갖는 첫날 가게된 월정사와 양떼목장~~



어느 블로거 분의 친절한 설명으로 차는 월정사 입구 언저리에 주차해두고, 걸어서 월정사로 향했지요...

정보) 월정사 입장료 : 인당 2,500원, 차 5000원

그 유명한(?) 전나무길은 매표소부터 월정사까지 향하는 길에 있기때문에 걸어 올라가면 됩니다... ㅎㅎ




괜시리 한번 찍고팠던 돌멩이탑 ㅎㅎ


전나무숲에서 가장 오래됐다던 전나무... 자연적으로 쓰러지고 저렇게 밑둥만 남았다능...
그래도 그 크기는 어마어마....ㅎㅎ



때마침 석가탄신일 전날이라 월정사내의 마당에는 연등이 꽉 드러차 있더군요~~ ㅎㅎ


마당에 핀 꽃으로 위장하기~~ 히히



빠질수 없는 나의 썩소 한방~

울 나라 5대 사찰 중 하나라는데... 다른 것보다는 저 탑안에 석가모니의 진신사리가 있다던... 쩝...



오대산 맑은 약수물..
근데 난 왜 링이 생각나는지.. ㅋㅋㅋ
월정사 대웅전 전경이요~~



전나무숲 옆의 계곡물은 정말 놀랄만큼 깨끗하고 물이 차갑더라이다...


이어 간 곳은 양떼목장
ㅎㅎㅎ
푸른 초원에 양떼들은 뛰어 놀고....


이날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... ㅎ

양 건초주기 체험..

털까지 깎아놓은 양들... 배까지 굶겼는지 무척이나 달려듭니다~ ㅎㅎ



요까지 하루코스...

월정사는 조용한 전나무숲 걷는 맛에... 양떼 목장은 초원위에 양 보는 맛에...

멀리까지 가서 둘다 하나만 보기엔 밋밋하므로... 요정도까지 봐주면 즐거운 하루 데이트 코스 되겠슴돠아~~

프랑스에서 part 2 이곳저곳

출장후 처음으로 맞는 일요일

일찍부터 서둘러 나갔었죠...

간 곳은 바로 베르사유~





불행히도 날씨가 흐리더군요.. 쩝...
일욜 이른 시간 (9시 정도) 였는데도 사람이 꽤 많더군요..

표 사느라 30~40분, 그리고 입장하는데 다시 30~40분 줄 서서 기다려야 합니다.





줄 서서 금색 대문으로 들어가야 하죠..


각 잡아놓은 베르사유 정원...
여기도 들어갈려면 이제 따로 입장권을 팔더군요.. 쩝

궁전 내부 복도입니다.. 간결, 깨끗...


슬슬 럭셔리가 시작되죠.. ㅋㅋ 천장이 장난 아님니돠..

뭐 설명이 필요없는 거울의 방..
가운데 이상한 사람은 신경쓰지 마시구요.. -_-;;

하지만, 기대가 크면 실망할 법한 거울의 방입죠.. ㅎㅎ 사람은 딥따 많습니다.



여차저차 1일 박물관 패스를 샀던 저는
베르사유 보고난후 오르세 미술관으로 갔었슴돠..

기차역이 미술관으로~~ 하는 광고에 나오는 그 오르세

여기의 장점은... 교과서에서 많이 나오는 작품들이 많다(?)는 것인데..
요번엔 다른 전시회에 대여된 것이 많더군요.. 흙 아숩

앵글로의 샘

밀레의 이삭줍기

밀레의 만종...

등등 저같은 사람도 아는 작품들이 그래도 꽤 많아요..


그리고, 다음으로 간 곳은 오르쉐에서 세느강 건너 좀만 가면 나오는 루브르...

역시 박물관 1일 패스 때문에 지친 몸을 이끌고 또 갔습니다.. 흙

사실 궁전, 박물관, 미술관만 구경하면 진짜 힘듦니다...

여기서 부턴 지쳐서 사진도 거의 안 찍었죠.. 쓰읍..

럭셜하기에 찍어본 루브르 내부...
아마 루이 나폴레옹 시절 궁전으로 쓸때 모습인듯 합니다.. ㅎㅎ



요건 메소포타미아관의 있는 함무라비 부조(?) 같군요.. ㅎㅎ 정말 피곤해 뵙니다...ㅎㅎ


마지막은 모나리자와 함께~~~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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