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장후 처음으로 맞는 일요일
일찍부터 서둘러 나갔었죠...
간 곳은 바로 베르사유~
불행히도 날씨가 흐리더군요.. 쩝...
일욜 이른 시간 (9시 정도) 였는데도 사람이 꽤 많더군요..
표 사느라 30~40분, 그리고 입장하는데 다시 30~40분 줄 서서 기다려야 합니다.
줄 서서 금색 대문으로 들어가야 하죠..
각 잡아놓은 베르사유 정원...
여기도 들어갈려면 이제 따로 입장권을 팔더군요.. 쩝
궁전 내부 복도입니다.. 간결, 깨끗...
슬슬 럭셔리가 시작되죠.. ㅋㅋ 천장이 장난 아님니돠..
뭐 설명이 필요없는 거울의 방..
가운데 이상한 사람은 신경쓰지 마시구요.. -_-;;
하지만, 기대가 크면 실망할 법한 거울의 방입죠.. ㅎㅎ 사람은 딥따 많습니다.
여차저차 1일 박물관 패스를 샀던 저는
베르사유 보고난후 오르세 미술관으로 갔었슴돠..
기차역이 미술관으로~~ 하는 광고에 나오는 그 오르세
여기의 장점은... 교과서에서 많이 나오는 작품들이 많다(?)는 것인데..
요번엔 다른 전시회에 대여된 것이 많더군요.. 흙 아숩
앵글로의 샘
밀레의 이삭줍기
밀레의 만종...
등등 저같은 사람도 아는 작품들이 그래도 꽤 많아요..
그리고, 다음으로 간 곳은 오르쉐에서 세느강 건너 좀만 가면 나오는 루브르...
역시 박물관 1일 패스 때문에 지친 몸을 이끌고 또 갔습니다.. 흙
사실 궁전, 박물관, 미술관만 구경하면 진짜 힘듦니다...
여기서 부턴 지쳐서 사진도 거의 안 찍었죠.. 쓰읍..
럭셜하기에 찍어본 루브르 내부...
아마 루이 나폴레옹 시절 궁전으로 쓸때 모습인듯 합니다.. ㅎㅎ
요건 메소포타미아관의 있는 함무라비 부조(?) 같군요.. ㅎㅎ 정말 피곤해 뵙니다...ㅎㅎ
마지막은 모나리자와 함께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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